(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의 상을 받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서 65건이 선정돼 총 102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내역을 보면 행정 분야에서 ▲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 ▲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7년 연속 선정 ▲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4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보건·복지 부문에서도 ▲ 제10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혁신상 ▲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대상·최우수상 등 4개 부문 수상 ▲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받았다.
구는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자금을 ▲ 도서관·문화유산 시설 보수·정비 ▲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 통합돌봄 ▲ 아동 보육 지원 ▲ 도시미관 및 공원 환경 개선 등 구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해 구비 부담은 줄이고 구민 혜택은 늘릴 수 있는 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부 재원 확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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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4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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