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출산장려금 정책을 강화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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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먼저 지난해까지 셋째부터 적용하던 출산장려금 지급 대상을 둘째 아이부터로 완화했다.
올해 둘째를 낳은 부모는 50만원을 받게 된다.
셋째부터는 지급액이 인상된다.
인상 폭은 셋째 40만원→100만원(4개월 분할), 넷째 300만원→500만원(10개월 분할), 다섯째 800만원→1천만원(10개월 분할)이다.
출생일 기준 3개월 이내 음성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아이도 이 지역에 출생 신고해야 한다.
희망자는 출생 신고와 함께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산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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