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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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성=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6일 오후 4시 15분께 경북 의성군 가음면 장리 야산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 산불 진화차량 47대, 진화인력 145명을 투입해 오후 4시 58분께 큰불을 잡았다.
당국은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4분께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 있는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헬기 3대, 119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신속대응팀을 출동시켜 오후 2시 4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7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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