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한국이민정책학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국이민정책학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민정책 연구 실효성을 높이고자 업무협약 6건을 맺었고 관련 포럼 4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작년 10월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소를 시작으로 11월에는 경기연구원,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국립창원대 다문화진흥센터, 12월엔 강원대 동북아연구소 및 부산외국어대 이주다문화연구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아울러 법무부 이민정책포럼을 비롯해 제주한라대, 충청남도, 성결대학교와 함께 지역별 이민정책 현안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 외국인 유학생 정책 ▲ 지역특화형 이민정책 ▲ 이주 배경 학생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이밖에 정기학술대회를 열어 이민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문적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하계학술대회에서는 지역 주도 이민정책의 발전 방향을, 동계학술대회에서는 인구 위기 시대 외국인력 및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6시56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