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에 예방타격"…테헤란에 폭발음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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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일 전쟁' 후 8개월 만에 다시 양국 군사적 충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오수진 기자 =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ksw08@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15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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