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새 25㎝ 눈 쌓인 울릉도…제설작업에 '바쁘다 바빠'

1 month ago 3

이미지 확대 눈 치우는 장비

눈 치우는 장비

[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울릉도에 눈이 연이어 내리면서 경북 울릉군이 제설 작업에 나섰다.

22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 사이 울릉에 25㎝의 눈이 내려 쌓였다.

현재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인다.

울릉군은 눈이 내리자 제설차와 살수차, 중장비 등과 인력을 동원해 눈을 치웠다.

이미지 확대 바닷물 뿌려 눈 녹이는 살수차

바닷물 뿌려 눈 녹이는 살수차

[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살수차는 바닷물을 도로에 뿌리는 방식으로 눈을 녹였다.

현재 울릉에는 통제된 도로가 없다.

군 관계자는 "겨울에 울릉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만큼 장비나 인력을 배치해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2일 14시29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