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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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공동주택 경비노동자의 근무 및 휴게 시설 보수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주택 1개 단지에 최대 500만원을 줘 경비노동자의 근무 및 휴게 공간의 장판 교체, 구조물 보수, 도장·방수 공사, 창호 교체, 냉난방 설비 보수 등을 해주는 사업이다.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을 선정한다.
시는 이와 함께 낡은 공동주택의 주차장, 가로등, 상하수도 시설, 도시가스 공급시설, 어린이놀이터 등의 공유시설에 대한 개·보수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경비노동자의 근무 환경 개선과 노후 공동주택단지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4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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