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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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를 위해 제3일반산업단지를 확장하기로 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 공사는 현재의 익산 낭산면 제3일반산업단지(279만3천여㎡)와 연접한 27만2천815㎡를 매입해 추가로 산업단지를 만드는 것이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2028년 10월 준공된다.
시는 제3, 제4산업단지가 사실상 모두 분양된 상황에서 제5산업단지 조성에 시간이 걸려 확장공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급격히 느는 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 제3산업단지를 확장하기로 했다"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5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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