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30년 이상 경력의 카지노·복합리조트 업계 전문가 스티븐 울스텐홈을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CCO)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울스텐홈 신임 CCO는 북미와 아시아에서 카지노·복합리조트(IR)의 개발·운영·거버넌스를 이끌어 온 베테랑으로, 대형 기업설명회(IR)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개장, 안정적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해 왔다.
인스파이어에 합류 전에 베트남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필리핀 오카다 마닐라의 사장을 역임했다.
울스텐홈 CCO는 앞으로 인스파이어의 카지노 전략과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를 총괄하며 중장기 성장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스티브 울스텐홈 CCO는 "지난 30년 이상 여러 글로벌 복합 리조트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스파이어의 인재들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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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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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0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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