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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인제대학교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 대학 RISE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서 대학 RISE사업본부 소속 3명이 교육부장관, 경남도지사, 김해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유원규 기획운영국장은 대학 중장기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정주형 교육모델을 고도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김경덕 팀장은 지역 기업과 밀착형 산학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사업을 발굴해 대학과 산업 간 가교를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해시장 표창을 받은 강수진 팀장은 현장 기반 혁신 교육을 확산해 학생들 참여도를 높이고, 대학 자원을 지역 사회로 환원해 지역 기여도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제대는 이같은 수상에 대해 RISE사업본부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만들어 낸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유원규 기획운영국장은 "이번 수상은 인제대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RISE 모델을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6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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