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1일 오후 7시를 기해 강화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오후 6시에는 서해5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인천·강화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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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1일 18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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