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연기자
이미지 확대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4일 오전 0시 43분께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도로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도되며 등유 300∼500L가량이 누출됐다.
소방 당국은 "등유 8천L가 적재된 탱크로리 차량이 경사로에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이 경사로 쪽에서 균형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견인 조치는 완료된 상태"라며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으며 단독 사고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07시36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