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를 기해 인천·강화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인천·경기남부앞바다·인천·경기북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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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1일 15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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