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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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본부세관은 3월 신학기를 맞아 수요가 늘어나는 학용품 등의 수입 통관 검사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5주간이며, 대상은 필기류, 지우개, 수정테이프, 완구, 가방 등 총 14개 품목이다.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완구 및 학용품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 신고가 제대로 이뤄졌는지와 지식재산권 침해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핀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제품군의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집중 검사에 나설 계획"이라며 "불법·부적합 수입 물품을 통관 단계에서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9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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