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기자
이미지 확대
[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오는 11월까지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주변 1㎢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3억7천만원 중 70%를 국비로 지원받는다.
사업은 ▲ 스마트 응급구역 ▲ 스마트 안전통학로 ▲ 스마트 공원 ▲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4개 분야로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공원 내 스마트 운동기구, 무선충전·온열기능벤치, 지능형 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8시41분 송고


![[아동신간]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명언 도감·실패 도감'](https://img0.yna.co.kr/etc/inner/KR/2026/02/26/AKR20260226168800005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