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다문화연구소, 'AI 시대 문해력 교육 방향'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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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한국리터러시학회는 오는 4월 10일 'AI 대중화 시대, 학습자의 변화와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AI 대중화 시대에 문해력 교육이 담아야 할 내용과 가치를 모색하고, 관련 분야의 미래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은선 경상국립대 교수와 진은진 경희대 교수 등이 '대학 글쓰기에서 학습자의 AI 활용 실태와 특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윤인선 국립한밭대 교수와 이채윤 한양대 교수가 각각 '상호문화 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멀티모달 스토리텔링', '대학생 독자의 자기 선택적 읽기에서 책 선택과 읽기 계획이 독서 완수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

이밖에 박옥현 인하대 교수 등이 '이주배경학생의 디지털 가교 역할 탐색'을 주제로 강연한다.

학술대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3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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