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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9km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50도, 동경 124.90도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2일 19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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