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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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8일 오전 5시 37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양 120마리가 죽고 1t 트럭·지게차·굴착기 등이 소실되는 등 1억6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9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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