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2인 가구 증가와 주거 공간 소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주방 와이어' 시리즈를 모듈형 구조로 재정비한 것으로, 단독 사용뿐 아니라 제품 간 조합과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자주는 세척·건조·보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동선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 제품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와이어 바스켓', '실리콘 건조 매트', '접시꽂이'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주방이 일상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수납, 정리 기능을 넘어 공간 활용과 디자인 완성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느는 추세를 반영해 구조적 활용도를 높여 주방용품 시리즈를 강화해 나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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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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