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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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를 둔 70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장수경찰서에 하면 된다.
면허 취소 절차가 마무리되면 지원금을 주며, 예산이 소진되면 올해 사업은 종료한다.
최훈식 군수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교통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0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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