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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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흥=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조업 중이던 어선이 침수돼 승선원 4명이 구조됐다.
21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1분께 장흥군 신동항 동쪽 약 3.8㎞ 해상에서 4.9t급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급파했으나 구조 여건이 까다로운 저수심 해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신속한 구조를 위해 인근 어선 협조를 받아 승선원 4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경은 A호가 미역 채취 과정에서 침수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1일 09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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