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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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재난안전기업 통합한국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는 국내 우수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해외 주요 전시회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베트남 씨큐텍'과 '일본 리스콘 도쿄'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며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통합한국관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와 물류비 등 전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출 상담회와 선도기업 강연 등 현지 시장 진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안부 누리집(www.mois.go.kr) 또는 재난안전산업종합정보시스템(www.ks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균 행안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갖춘 재난안전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dd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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