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 뚝뚝…낮 최고기온 8∼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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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미세먼지에 황사까지...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된 세종

미세먼지에 황사까지...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된 세종

(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미세먼지와 황사 유입으로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5일 세종시 호수공원 너머로 아파트단지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인다. 2026.1.15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오후부터,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부터 낮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중·북부,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오전에 서울과 충남권, 전북, 전남권 북부에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 오전까지 인천·경기 서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 그 밖의 경상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북부, 전북, 경북중·북부, 제주도가 5㎜ 미만, 경남서부내륙은 1㎜ 안팎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0도∼15도가 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8∼22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2.0도, 인천 11.0도, 수원 8.1도, 춘천 1.1도, 강릉 15.1도, 청주 12.0도, 대전 12.2도, 전주 11.3도, 광주 11.2도, 제주 11.0도, 대구 6.2도, 부산 14.6도, 울산 14.1도, 창원 1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북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황사 영향을 받아 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0m, 서해 1.5∼4.0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05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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