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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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29일 오전 7시 28분께 은평구 신사동의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 한 다세대주택의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주민 1명이 숨졌으며, 다른 주민 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 등은 인원 86명과 장비 25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전 8시 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adin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6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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