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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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순천·곡성=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남 지역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
전남소방본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분께 순천시 승주읍 저동마을 인근 뒷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막바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이날 낮 12시 6분께도 곡성군 오산면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임야를 일부 태운 불은 신고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1시간 10분 만에 모두 꺼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8일 17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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