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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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제공]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는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822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정부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 시행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310명 증가했다.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전담할 간호직·보건직·사회복지직 공무원 31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공정·투명·정확한 시험제도를 운용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수시로 확보해 조직의 적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시험정보 누리집을 전면 개편해 응시자 중심의 직관적 정보 제공과 응시율·합격선 등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연간 채용 계획에 따라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연구·지도직, 임기제 공무원 채용 등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시험 일정과 내용은 전남도와 시군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u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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