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최고기온 5∼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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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같은 경포해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봄날 같은 기온을 보인 5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아이들이 모래 장난을 하고 있다. 2026.2.5 yoo21@yna.co.kr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9일 전북은 대체로 맑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순창 -10.2도, 완주 -9.4도, 무주 -9.1도, 진안 -8.8도, 장수 -8.3도, 임실 -7.4도, 군산 -7.2도, 정읍 -6.9도, 전주 -6.6도, 고창 -6.2도 등을 기록했다.

진안과 무주, 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기온은 평년(4.1∼6.3도)과 비슷한 5∼6도를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 및 남부 앞바다에서 0.5∼2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날 새벽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6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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