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맑은 가운데 낮부터 추위 풀려…낮 최고 4∼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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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피어난 고드름의 숲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화요일인 3일 전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추위가 다소 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5로 춥겠다.

그러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며 최고기온은 4∼6도로 평년 수준을 되찾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0.5m 높이로 잔잔하겠다.

전주 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는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다가 다시 한차례 추위가 찾아오겠다"고 예보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06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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