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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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물 환경 교육과 수질보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형 물관리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5개 단체를 선정하며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동일·유사 사업으로 지자체 또는 타 기관의 지원을 받는 단체는 제한한다.
선정 단체는 ▲ 주민 참여형 수질정화 활동 ▲ 생애 주기별 물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물 문화 체험 부스 및 홍보 활동 등을 맡는다.
지원금은 1억원으로 단체당 2천만원 안팎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 용담호 상류 3곳 ▲ 옥정호 상류 1곳 ▲ 만경·동진강 본류 및 유역 1곳이다.
전북도는 오는 3월 12일까지 사업계획서를 받아 서면 심사와 현장 점검을 거친 뒤 사업 타당성과 단체의 사업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결과는 3월 말에서 4월 초 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2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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