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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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5일 오전 8시 47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곡물건조기와 지게차, 콩 탈곡기 등이 타 4천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5일 11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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