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아침에도 강추위 지속…낮에는 기온 오르며 최고 2∼4도

1 week ago 2

이미지 확대 강추위에 꽁꽁 싸맨 시민들

강추위에 꽁꽁 싸맨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새해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3일 전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13도가량이 되겠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최고기온은 영상 2∼4도를 나타내겠다.

오후부터 내일(4일) 오전 사이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0.5∼2.5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기온이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06시32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