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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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신규 공무원 1천292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무원 휴직·퇴직에 따른 업무 공백을 메우고 통합돌봄 사업,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도정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자 지난해보다 603명 늘렸다.
신입 1천115명, 경력 177명이다.
오는 3월 시행하는 통합돌봄 사업 이행 등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직 인원을 194명으로 확정했고 장애인 80명, 저소득층 31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33명도 별도로 선발한다.
응시 자격, 시험 일정 등은 전북도 홈페이지와 지자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필 도 자치행정국장은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3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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