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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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임채두 기자]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자동차연합회·전북여성단체연합 등 도내 9개 단체는 4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전주·완주 행정통합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전북 미래 생존 전략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는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의 (통합 추진) 기자회견은 침체한 전북의 경제를 살리고 인구 감소·산업 공동화 극복을 위한 결단"이라며 "우리는 통합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을 통해 100만 광역경제권 기반 확보, 기업 유치 경쟁력 강화, 예산·행정 효율 증대, 광역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등을 누릴 수 있다"며 ▲ 통합 추진을 초당적 과제로 채택할 것 ▲ 전북도·전주시·완주군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 구성 ▲ 정부의 행정·재정 특례 및 인센티브 지원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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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0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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