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교회 신축공사장서 30대 추락해 크게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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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1일 오전 8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A씨(30대)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다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1일 10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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