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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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정선=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8일 오전 2시 33분께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투숙객 6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에어컨 전선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06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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