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중심 항만 국경관리 체계 구축"…부산보호관찰소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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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일 부산연안유람선부두에서 열린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신규 감시정 취항식에 참석했다.
신규 취항한 감시정 '부산진호'는 부산항을 출입하는 국제선박 및 크루즈선 증가에 대응해 해상 출입국심사 지원, 외항 정박 선박 관리, 무단이탈 예방 등 기능을 수행한다.
정 장관은 축사에서 "부산진호의 취항은 출입국관리의 무대를 공항에서 바다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제교류와 물류가 집중되는 항만에서도 안전과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 국경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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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이후 부산보호관찰소를 방문해 보호관찰·전자감독 등 범죄예방정책 집행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보호관찰위원·소년보호위원·법무보호위원들과 간담회도 갖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법무부는 "정책 현장 방문을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혁신 법무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raum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9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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