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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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정읍=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20일 오후 3시 21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 6동이 모두 타 닭 2천500마리가 죽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53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7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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