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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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가구당 최대 4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하는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자는 오는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400만원 이상 초과 비용은 빈집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건물 붕괴 위험과 노후화,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심사해 철거가 시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0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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