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맑다가 구름 많아져…"미세먼지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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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푸른 바다 끼고 달리는 마라토너들

푸른 바다 끼고 달리는 마라토너들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MBC와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한 '2026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참가자들이 지난 22일 오전 비양도가 보이는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다. 2026.2.22 khc@yna.co.k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월요일인 23일 제주는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는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0∼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5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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