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혜기자
이미지 확대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4일 오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일명 무지개 해안도로를 걸으며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1.4 bjc@yna.co.k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월요일인 5일 제주는 오전까지 가끔 비(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며, 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1∼5㎝다.
하늘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9∼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오후부터 일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06시25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