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너울 해안가 안전사고 유의"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1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앞 유채꽃밭에서 3.1절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봄꽃 사이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01.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21191129_web.jpg?rnd=2026030113441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1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앞 유채꽃밭에서 3.1절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봄꽃 사이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4일 제주는 맑고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8도(평년 4~6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평년 11~13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모든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까지 제주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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