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저녁부터 비…3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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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백꽃 삼매경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28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동백수목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동백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2.28 koss@yna.co.kr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1일 제주는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3일 오전까지 20∼60㎜다.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평년(11∼13도)보다 높겠다.

육·해상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제주도 전 해상에 3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어 물결이 1.5∼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06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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