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낮 최고 12∼1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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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봄비 내리는 제주 바닷가 산책

봄비 내리는 제주 바닷가 산책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목요일인 2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저녁 사이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이날 늦은 밤부터 내일 낮 사이에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2∼1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500m 안팎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제주도 해안과 추자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06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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