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낮 최고 14∼16도

1 week ago 5

이미지 확대 봄비 내리는 바닷가 산책

봄비 내리는 바닷가 산책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이 우산을 들고 바닷가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2.10 jihopark@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14일 제주는 흐리고, 오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평년(10∼12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강조했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4일 06시12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