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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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로부터 난치병 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천사의 선물' 5천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청은 도내 난치병 학생 51명(초 29명, 중 19명, 고 3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천사의 선물은 기업의 성금과 대한적십자사의 '희망천사학교' 프로그램을 통한 도내 학생들의 성금을 모은 것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5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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