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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언론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언론학회(회장 정용복)는 '현장은 무엇을 문제로 말하고, 학문은 무엇을 질문하는가: 저널리즘 현장과 언론학 연구의 교차점 찾기'라는 주제의 2026년 첫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7일 오후 호텔리젠트마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송원일 제주MBC 보도국장과 이현율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가 각각 '위기의 지역 언론, 현장의 고민은 무엇인가'와 '미디어와 미디어학 경계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 발표를 하고 토론이 이어진다.
제주언론학회는 세미나에 앞서 2026 제주언론학술상을 시상한다.
올해 언론대상은 JIBS제주방송 김동은·윤인수 기자의 '최초 확인…어오름궤의 비극'이 선정됐다. 학술대상(논문)은 '지방소멸 시대, 제주 지역방송 콘텐츠의 한계와 기회: 수용자 분석을 통한 전략적 제작 방향성 제시'를 쓴 진명지 제주대 언론홍보학과 강사에게 수여된다.
kh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5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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