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제천=연합뉴스)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역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문화 이해 및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도록 오는 31일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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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프로그램은 이민자의 한국어 능력과 문화 이해도에 따라 0단계(기초)부터 4단계(고급)까지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단계마다 수준별 맞춤교육을 제공한다.
수업은 제천시 교동에 위치한 다옴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평일반은 주 2회 하루 3시간씩, 주말반은 토요일 하루 5시간 운영된다.
0단계는 무료이며, 1단계부터 4단계까지는 각 과정당 10만원의 수강료가 부과된다.
희망자는 사회통합정보망 누리집(www.socine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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