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문화재단, 'K-종이접기 세계화' 위한 문화예술최고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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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 K-종이접기 세계화 위한 문화예술최고과정 워크숍 개최

K-종이접기 세계화에 앞장서 온 종이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서울 중구 종이나라박물관에서 '리더십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최고과정 워크숍'을 개최한다. [종이문화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하 재단·이사장 노영혜)은 'K-종이접기 세계화'를 위해 오는 23일 '리더십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최고과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구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노영혜 이사장을 비롯해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 곽정훈 재단 조이봉사단, 이인경 한국종이문화산업평가원장, 정명숙 종이문화총연합회장, 김영순 대한민국 종이접기 명인 1호 등 재단 임직원·지부장·강사 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인경 원장과 정명숙 총회장이 각각 'K-종이접기 마에스트로 창작 수업과 활성화 방안', '재단 지도자들의 강의 활동에 교육생들의 욕구 충족 살펴보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 신란영 재단 경기광주종이문화교육원장의 '경우의 수로 만드는 수학종이접기'와 장은자 재단 경기용인구갈지부장의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 공개수업도 진행한다.

노영혜 이사장은 "한국 전통문화의 원형을 면면히 이어온 K-종이접기 세계화를 통해 새로운 한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분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올해 재단의 활동을 로드맵을 알리고 함께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wakar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09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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