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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2월 3일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사업인 '울주문화 배달 더하기'에 참여할 전문예술단체와 문화활동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울주공연 배달과 일터로 문화 배달'에 참여할 전문예술단체(예술인 포함) 모집 분야는 전통음악, 대중음악, 순수음악, 무용, 연극, 퍼포먼스, 융복합 등이다.
최근 3년 이내 공연 실적 3건 이상인 단체 또는 예술인, 또는 전문적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역량이 있는 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20여 개 팀을 선정해 회차당 최대 110만원의 출연료를 지원한다.
'문화놀이 배달과 일터로 문화배달'에 참여할 문화활동단체도 함께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미술, 음악, 공예, 문학, 연극, 음식 체험 등으로, 최근 3년간 3회 이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어야 한다. 10여개 팀을 선정해 회차당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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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은 올해 국내외 우수 예술단체를 초청해 울주군 내 생활공간을 무대로 찾아가는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인 '울주예술 더하기'를 새로 운영한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울주문화 배달 더하기는 문화가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4일 09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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