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사고 예방"…현대차 전주공장, 안전 경영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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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

[현대차 전주공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부서장급, 관리과장급, 안전관리 책임자, 현장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을 두고 각 분야에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주공장은 ▲ 중대재해 추방 및 재해 저감을 위해 안전 표준작업 생활화 ▲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으로 사고 요인 근원적 제거 ▲ 부문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한 시스템 안전 구축 등으로 안전 경영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장현구 공장장은 "직원이 안심하고 일에 전념해야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도 가능하다"며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해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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